어느덧 높디높은 가을 하늘이 우리 곁에 찾아오고.. 아이들의 옷도 짧은 반팔에서 긴팔로 변화하기 시작하는 계절.. 가을의 날씨를 함께 느껴보기 위해 바깥 놀이를 나갔습니다. 단풍잎으로 변신 중인 단풍나무, 이제 막 노랗게 자신의 색을 빛내며 동그란 알을 떨어뜨리는 은행나무, 아직 초록 잎을 가진 나무 등 다양한 가을 풍경이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아이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바닥에 떨어져 있는 가을의 흔적 나뭇잎을 줍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뭇잎의 생김새를 관찰하기 시작하며 나뭇잎의 잎맥, 모양 등을 세세하게 분석합니다. 아이들이 발견한 나뭇잎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이들이 새롭게 구성하게 된 나뭇잎의 새로운 탄생! 우리 함께 엿보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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