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기쁨과 추억이 되길 바라며,
매회 ‘찾아가는 시상식’을 진행합니다.
수상 어린이와 원에 축하를 전하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키드키즈 환경사랑 공모전
제5회 내가 GREEN DREAM아이들에게 기쁨과 추억이 되길 바라며,
매회 ‘찾아가는 시상식’을 진행합니다.
수상 어린이와 원에 축하를 전하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찾아가는 시상식은 일부 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원은 그동안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환경 문제를 함께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과 목소리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환경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궁금해하고, 때로는 걱정하며 ‘어떻게 하면 지구가 아프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동화 속 이야기로 이어진 것입니다. 재활용품을 활용해 동화를 제작하는 작업은 매우 신선하고 도전적이었습니다. 버려지는 물건의 가치를 돌아보며,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도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지요. 앞으로도 환경 문제를 고민하며 아이들이 더 나은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겠습니다. 귀한 상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가정과 영아들이 함께 손잡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해 온 작은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저희 어린이집은 늘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놀이를 통해 환경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나뭇잎을 관찰하며, 물 한 방울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순간은 어른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지요. 이런 작은 감동과 배움은 지구를 지켜내는 소중한 씨앗이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사랑하며, 지속적인 환경 교육으로 미래를 향한 희망을 키워가겠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놀이와 활동 속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워가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사와 아이들 모두 ‘지속가능한 삶’에 대해 생각해보며, 작은 실천 하나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원은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교육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상의 영광은 이번 공모전을 담당했던 백수민 교사에게 돌리고 싶습니다. 평소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에 꾸준히 힘써왔고, 이번에도 오산시 고유 생물인 황닷거미를 놀이의 시작으로 삼아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가르쳤습니다. 특정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생물이 놀이와 만나 생태 감수성과 교육적 의미를 더한 순간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 교사, 자연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영아들은 아직 어리고 말도 서툴지만, 맑은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작은 손으로 흙을 만지며, 물을 아껴 쓰는 일상에서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 상은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 웃으며 자랄 수 있도록 더 아름다운 지구와 아이토마토 보육환경을 만들어가라는 응원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 모든 순간이 귀한 배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