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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감상

반갑다. 명화야!

명화
이삭줍는 사람들 (1857년)

작품소개



추수가 끝난 들판에서 이삭을 줍고 있는 나이가 든 세 여인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두 여인은 허리를 굽혀 이삭을 줍고 있고 한 여인은 허리를 잠시 피는 모습이 보인다. 이 여인들은 농사를 지을 돈도 없어 다른사람이 추수하고 남긴 이삭들을 줍는 모습을 그렸다. 이런 모습을 통해 궁핍한 삶을 살아 갈 수밖에 없는 농민들의 처지를 보여주고자 하였다.

작가소개



프랑스의 화가. 진지한 태도로 농민생활에서 취재한 일련의 작품을 제작하여 독특한 시적(詩的) 정감과 우수에 찬 분위기가 감도는 작풍을 확립,
바르비종파의 대표적 화가가 되었다.
그러나 다른 화가들과 달리 풍경보다 농민생활을 더 많이 그렸다.
주요 작품으로 《씨뿌리는 사람》, 《이삭줍기》, 《만종》등이 있다.


기법 : 유화


사조 : 자연주의

활동계획안

활동목표


명화 속의 가을 풍경을 감상한 느낌을 표현한다.
나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예술경험 > 예술 감상하기 > 다양한 예술을 감상하며 상상하기를 즐긴다.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 예술적 요소에 관심을 갖고 찾아본다.


활동방법


① 황금 들판의 사진을 보며 경험을 이야기 나눈다.
- 가을이 되면 들판의 색이 어떻게 변할까?
- 들판의 색이 황금색인 이유는 무엇일까?
- 들판이 아름답게 그려진 명화를 감상해 보도록 하자.

② 명화를 보고 떠오르는 느낌을 이야기 나눈다.
- 명화를 보니 어떤 느낌이 드니?
-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들판에 떨어진 것은 무엇일까?
- 사람들의 표정은 어때?
- 내가 그림 속 사람이라면 무엇을 줍고 싶으니?

③ 명화에 대해 소개한다.
- 이 그림은 프랑스의 장 프랑수아 밀레 라는 화가의 이삭 줍기 그림이야.
밀레는 농촌의 풍경과 생활을 많이 그림으로 그렸단다.

④ 명화를 다시 감상한다.

⑤ 명화를 따라 그려보거나 내가 이삭을 줍고 있는 모습을 그려본다.

⑥ 내가 들판에서 줍고 싶은 것을 친구들에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