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관리 수정 태그관리 수정 태그관리 수정 체크리스트 행사 전, 빠뜨린 것은 없나요? 부모님, 가족들까지 초대하는 연례 행사인만큼 꼼꼼한 준 비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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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가 10월 한 달간(10.2~10.31) 어린이체험관에서 ‘스위티 할로윈 파티’ 행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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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아동요리교실 차일드 푸드 & 쿡 어린이집/유치원의 야외행사 에 맛깔나는 먹거리장터 를 제공함으로서 행사의 재미와품 격을 한단계 높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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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며 지혜롭게 성장하길 누구보다도 바라는 사람. 바로 선생님입니다.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군분투하며 애쓰는 교사들. 이날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하고 감동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마음을 담은 달콤한 선물 교사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넣어 카네이션 케이크를 준비했어요. 요즘 유행하는 ‘도시락 케이크’는 크기와 가격이 적당하고, 레터링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커피는 원장쌤이 쏜다! 점심 식사 후 여유 있게 커피 한 잔 하는 게 소원이라는 선생님들. 늘 분주한 선생님들을 보며 맛있는 커피를 꼭 사주고 싶었어요. 주말에 커피 한 잔 마시며 힐링할 수 있길! 선생님들을 위한 특별 점심 오늘은 선생님이 주인공! 특별 점심을 준비해봤어요. 아이들 식단으로 먹느라 평소에는 먹을 수 없던 회초밥, 매운 떡볶이 등을 점심 메뉴로 제공했습니다. 눈물 쏙 빼놓는 영상편지 늘 애쓴다는 걸 알면서도 왜 이렇게 표현하기가 어려운지. 이날만큼은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마주보고 전하기엔 쑥스러워서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말들을 짤막한 영상으로 찍어보았답니다. 스승의 날 아침, 선생님들의 출근길에 훈훈한 선물이 되었죠. 센스 만점 아이들의 선물 평소와 똑같이 등원한 아이. 겉옷을 벗으니 이렇게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왔더라고요! ‘선생님이 제일 예쁜 날! 오늘은 잘 자볼게요’ 원에서 선물 받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데, 이런 선물은 너무 재미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이날 정말 잘 잤는지는 비밀이지만, 부모님의 센스에 진~한 감동을 받았답니다. 글_월간유아 김인숙 자료제공_ 스페셜에디터 김다정, 김문정, 김다은, 김민영, 남민정, 신지은, 인스타그램 @montessori_cho(초초쌤), @blossom_jjin, @bohyekim
월간유아 >서울시는 다음달 14일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설맞이, 차없는 광화문광장' 행사의 하나로 `민속놀이 한마당'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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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자료는 해당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 관람시 예절 활동 클릭> 에디터|EK(주)_월간유아 이솔희
월간유아 >이 날 행사는 ‘보육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보육인들의 단합과 사명감 재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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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아이코리아연수원에서 가졌으며, 한어총 김용희 회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정춘숙 의원, 전재진 직능본부장, 자유한국당 조경태 위원장, 보건복지부 최신광 사무관, 서정대학교 김종석 교수,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종필 정책연구소장, 가천대학교 허억 교수
월간유아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불황이 이어지면서 문화 예술과 더욱 멀어지는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올해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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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EK 그룹 이희주 회장 , ㈜ 햇빛가득찬 임민채 대표 ,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김지은 교수 외 관계자가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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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 시장 정기명 ) 가 주최하고 여수시어린이집연합회 ( 회장 정혜란 ) 가 주관한 <2023 여수시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직원 힐링 문화의 날 > 행사가 11 월 17 일 , 여수세계박람회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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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유정복 인 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시교육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연합회 분과장 및 회원 600 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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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순 회장 취임식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석호현 회장(오른쪽), 서울지회 김애순 신임회장(왼쪽) 지난 10월 29일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 (회장 석호현) 서울특별시지회 김애순 회장 취임식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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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조용남 원장과 근로자대표 임승철 과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도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통해 선언식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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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 회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자신감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도 이어갑니다. ‘한 아이 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처럼 어린이집과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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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환경 실천이 특정 기관이나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 활동에 공감하고 함께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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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자외선 차단법 1 . 성인들이 사용하는 자외선차단제보다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발라줍니다. 2. 영유아용으로는 자외선차단제 SPF지수가 15내외 인 것이 적당합니다. 그 이상이면 화학적 자극으로 인해 색소침착,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자외선차단제는 일정하게 시간간격(2~3시간마다)을 두고 계속 덧발라주어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4. 자외선이 강한 오후시간에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하는 행동은 되도록이면 삼가도록 합니다. 5. 외출 시에는 얇은 긴팔 옷과 모자를 착용하도록 합니다. 에디터|키드키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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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가 주최하는 어린이미술대회를 소개합니다. ▶ 참가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 자세한 내용 확인 (조계사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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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반] 고마운 존재 안녕하십니까? 뜨거운 햇빛이 쨍쨍했다가, 시원한 빗줄기가 내렸다가... 변화무쌍한 한주 잘 보내셨는지요. 우리 아이들은 변덕스러운 날씨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너무 더워!”, “비가 와서 불편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를 쑥쑥 키워주는 햇빛”, “땅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빗방울”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님께서도 자연을 고마운 존재로 여기는 마음과 태도를 가지셔야 합니다. 아빠 엄마, 즉 가족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이기 때문이지요. 5월에 우리 아이들은 가족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가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구성원은 누구이며 각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족’이라는 단어가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의미로 새겨질 수 있도록,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애정과 관심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 원에서도 가정과의 원활한 연계를 통해 심도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에디터|키드키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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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과 언어가 달라도, 성별과 나이가 달라도 마음이 통하는 순간이 있다. 웅장한 자연 경관 앞에 섰을 때,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이 감미로운 선율을 뿜어낼 때 그렇다. 특히 음악은 치료 도구로 사용될 만큼 누구에게나 분명한 ‘울림’을 준다. 아이들과 함께 음악이 주는 감동을 오롯이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보통 원에서는 매일 동요를 듣는다. 이달에는 좀 색다른 장르로 갈아타보자. 바로 클래식이다. 고상하고 어렵다는 편견도 있지만 알고 보면 우리 삶 곳곳에서 익숙하게 들었던 멜로디이다. 악기마다 감미로운 선율을 자랑하는 클래식은 태교음악으로도 사용될 만큼 청각을 부드럽게 자극해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 특히 유아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을 돕고, 분노나 슬픔 등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도록 한다. 클래식은 화려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을 때 그 감동이 배가된다. ‘오케스트라’라고 해서 딱딱하고 격식을 차려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그것 또한 편견! 우리 반 교실에서, 심지어 3~5세 아이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의자는 극장처럼 배열하고, 큰 화면을 준비해 뒤에 앉은 아이들까지 모두 잘 보일 수 있도록 한다. 자리가 표시되어 있는 입장권을 만들고 카펫도 깔아둔다면 좀 더 실감나는 공연장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사전에 오케스트라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과 음악 감상 시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생각해보자. 돌아다니지 않기, 친구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용히 하기 등 배려와 예의에 대한 간단한 사항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키드키즈 뮤직데이 프로젝트’에서 재생버튼(▶)만 누르면 교실이 ‘콘서트홀’이 된다. 어떤 악기 소리가 들리는지 귀 기울여듣고, 처음 보거나 연주하고 싶은 악기를 생각해본다. 감상 후에는 오케스트라의 기본 구성 악기와 어떤 악기 소리가 가장 아름답게 느껴졌는지 등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수 있다.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현악기, 목관·금관악기, 타악기 그리고 건반악기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자. 악기 종류별로 소리를 들어보고 특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악기별 특징이 뭐지?’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키드키즈 뮤직데이 프로젝트’ 모스틀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박상현 지휘자가 알기 쉽도록 설명한 영상만 재생하면 된다. 자막과 함께 음률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교사 지도방향도 안내하니 원활한 음악 감상 시간이 될 것이다. 빈 플라스틱 병, 휴지심, 병뚜껑, 과자상자는 유용한 미술재료가 된다. 알록달록 색지와 뿅뿅이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오케스트라 악기를 만들어보자. 직접 만든 악기로 연주놀이를 해보자. 박자도 다르고 악기 구성도 제각기지만, 아이들 개성이 살아있는 오합지졸 연주라 즐겁기만하다. 친구와 함께 부르던 동요를 직접 만든 악기로 연주하니 자신감과 재미가 두 배! 여기에 영아도 빠질 수 없다. 마라카스, 캐스터네츠 등 간단한 리듬악기를 제공해 다 함께 연주하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클래식 연주 놀이, 원격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가정에 있는 미술재료나 소품을 활용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악기를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자. 냄비와 국자로 만든 북, 노끈과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바이올린, 호스로 만든 피리까지 훨씬 다양한 작품이 나온다. 반별로 동요를 하나 정하고, 줌으로 모여 함께 연주하면 된다. 연주가 끝나면 각자 만든 악기를 친구들에게 소개해보아도 좋다. 집집마다 개성이 담긴 악기들을 보면, 또 다른 재미가 된다. 에디터 | 월간유아 장지혜 기자 자료제공 | 스페셜에디터 김민영, 남민정, 손현정, 드림키즈어린이집 지은경선생님, 젤라유치원 부선하선생님, 시립반송어린이집 박선혜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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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홍동희 법인·단체등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공병호 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경기도형 유보통합, 대한민국 영유아 교육의 새로운 표준' 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았다.
월간유아 >한편 행사 중간에 토론회 자료집에 인쇄된 ‘ 정부는 유보통합 3 법 개정으로 국가책임을 완성하라 !’, ‘ 정부는 0 세반 교사 대 아동비율 현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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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전국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800 여 명이 참석해 유보통합 3 법 개정과 안정적인 재정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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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앞서 한법련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과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및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가 공동 추진하는 '2026 어린이집 안전문화 캠페인 ' 챌린지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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