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모양의 점토 자르고 찍기,만들기 도구도 필요하겠죠 반드시 점토를 대고 사용할 수 있게 종이 비치해 주면 좋아요 색지사서 반 아이들 수만큼 코팅해서 고리 걸어서 배치하면 아이들이 점토 사용할 때 그걸 깔고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주제에 맞는 사진이나 그림자료
(‘동지 헌말’) 옛날에는 새 버선을 신고 동짓날 차츰 길어지는 그림자를 밟으면 장수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동짓날 밤에는 복조리와 복주머니를 만들며 새해를 준비하기도 했다. 조선 시대에는 귤이 아주 귀했다.
키드키즈 자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25년 연간교육계획안은 언제 쯤 올라오나요? 안전 교육 자료는 그림이 좀 더 새롭게 바뀌었으면 합니다. 해마다 교육 자료나 놀이가 항상 동일한점도 좀 아쉬운데 변화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건의드려봅니다
다들어오고 나도 물뒤집어 썼다 사람참 피곤하게 하네 하니 성의없이 대충 미안하다 짧게 얘기하긴 하는데 미안하다 하면 다되는 줄 아는지 아 정말 하여간 이집은 방충망을 수시로 열어 쓰레기 먼지들을 털어대질않나 햇빛만 나면 난간에다 옷가지들을 널어놓아 거실창에 옷그림자왔다갔다하질않나
우리윗층은 참 가지가지해요 우리윗층이 이사온후로 지금 몇년째 골치가 아픈데 소음으로 그렇게 사람 힘들게 하더니 이젠 빨래로 사람 심기 불편하게 하네요 어디 시골 산골에서 올라온 사란들인지 볕만 좋으면 빨래를 베란다 난간에 널어 우리집 창문에 빨래그림자가 길게늘어져 왔다갔다
아니면 그림자료를 붙여놓고 관심있는 영아만 했다고 해야하나요? 안전교육도 대집단으로 해도 되는지요?
그야말로 빛과 그림자는 항상 공존을 하네요.
포인트가 다운... ㅠㅠ 당연한 거지만 그래도 포인트가 깍이는게 아쉬워요... 그래서 열심히 글을 올리고 다시 모아봐야겠어요... ㅎㅎ
- (‘빛’나는 내 이름 그림자료를 검은색 도화지를 끼워 놓은 OHP 필름 봉투 사이에 넣으며) 짜잔! 무슨 글자가 보이나요? - 아까는 왜 글자가 안 보였을까요? ② 손전등을 보며 사전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이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놀이 모음집이라는 책을 읽다가 쉬운놀이들 몇가지 나열해봤어요 -손으로 동물 모양 만들기 -까꿍놀이 -간지럼 태우기 놀이 -그림자 놀이 -가랑이 사이 지나가기 -발등 타고 걸어요 -다리로 가위 바위 보 -동물 흉내내기 -색깔 모양 나누기 -손수건 줄다리기
안전교육 영아들은 영상을 보여주면 안되니 그림자료로만 하니까 실감이 덜나요
월식은 지구가 달과 태양 사이에 위치해 지구의 그림자에 의해 달이 가려지는 현상이다.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은 오전 2시 30분 24초에 시작돼 오전 3시 11분 48초에 최대가 된 뒤 3시 53분 12초에 끝난다.
언어영역의 그림책이나 기본생활습관 그림자료 같은거 코팅하잖아요~ 그 코팅자료 그대로 제시했나요 아니면 eva나 접착펠트지를 덧대서 제시 했나요? 담주가 관찰인데 어찌 제시했는지 궁금해요~
공원쪽으로 걸어오면 찻소리도 덜나고 조용해서 공원쪽으로 출퇴근을 하는데 오늘은 갑자기 뒷쪽으로 그림자가 나타나더니 저랑 꽝 하고 부딪 혀서 얼마나 놀랬는지~, 뒤로 걷다보니 부딪혔다고 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공원에 사람들이 걸어다니는데 살펴 보면서 걷기 운동을
평가제 할 때 안전교육은 각반별로 하라고 하고 모여 앉아서 동여앙 보여 주는것은 대집단이라 안 돼고 자료를 준비해 놓으면 아이들이 자유롭게 준비한 자료에 과님을 보이면 알려 주라고 해서 그림자료등을 준비해서 언어영역에 놓고 아이들 관심을 보이며 꺼내 보면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이 참 어렵고 힘든 직업이지요^^ 예전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했는데, 요즘의 학부모님들 특히 어린이집 학부모 님들 자신의 아이를 귀히 여겨 돌보고 하는 부분에 조금만 교사분들게 이성적 스승으로 귀히 여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교육 그림자료를 제공하려고 하는데 끼적이기판에 여러장 붙여서 영아들과 그림을 보면서 그림내용을 알려주고 상호작용해도 되나요? 꼭 안전교육 그림자료를 교구장에 수업자료로 만들어서 제공해야하나요?
한달이 조금 지난시점 난 그림자선생님인 것 같다. 반구성으로 인해 투담임을 하고 있는데 아이는 시종일관 돌보고 있으나 등하원지도에 참여치도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있다. 간간히 전에 얼집에서 당당하게 담임교사로 지냈던적이 생각난다.
저를 그림자취급한다.없는 사람 취급한다 하니 알겠다고 일단 퇴근하라고 하셨었죠 원장님이 기존교사들에게 한소리 하셨었나봐요 왜 그림자취급하냐 !
수업교구 만드는데 몸 그림자를 맞추는거에요. 그래서 아이 그림 인쇄후 그 위에 그림자 맞게 머리,몸,팔, 다리,바지 이렇게 만들어 붙이게 했는데 코팅했고 우드락 전체판 뒤에 대고 낱개의 퍼즐조각은 코팅한 상태로 까슬이 보슬이만 붙였어요. 코팅만해서 제공해도 되나요?
뭔가 담임쌤끼리 뭉치고 (당연한 거지만) 약간 그림자 취급하는 듯.. 그래서 죽어도 보조는 안한다는 ㅠㅠ
제대로 해서 사진 장 수 맞추라고 말씀하심,,,^^;) 저는 중간연차고 가장 높은 연차인 쌤께 여쭤보고 그렇게 올려도 된다고 하셨는데 머선일인지…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반년만 맡았던 사람의 응가를 치우고 있는중이라 너무 정신이없는와중에 흥미 있는 주제 관련 그림자료
그런 네가 좋아서 네 뒤를 그림자처럼 졸졸 따라다니는 나는.
이 나이에 보조교사로 시작하면 보조만 할 것 같구 그림자교사는 예전 경험치가 있어서 않하고 싶고 제대로 역할이 있는곳에서 하고 싶은데 욕심일까요? 이 나이에는 자리가 없네요. 속시원하게 누구랑 이야기하고 싶은데 답답하네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도형을 이리저리 돌리며 잘 맞추는거 같아요, 조금 어려운거 도안을 줘도 잘 해서 그림자로만 줬더니 그건 어려워 하네요ㅋㅋㅋㅋ 그래도 기특하게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