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소수가 다수를 지배한다고 김장하 선생님께서 그러십니다. 6~7만페이지(300페이지 책 20권을 하루에 다 읽어야 가능한 판단)를 12명의 대법관들이 이틀 만에 다 보고 판결했다는 말이 믿어지나요? 잠을 안자고 봐도 모자라는 시간 아닌가요?
아이들 김장 활동 하셨나요? 영아반 고추가루로 하셨아요? 유아는 빨간김치 먹는데 영아는. .
배추 20kg 주문해서 온가족이 다같이 김장하니 뚝딱뚝딱 금방 했어요 맛있게 됐으면 좋겠어요
지인이 어제 김장을 했다면 주네요 저녁에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아주심기, 강낭콩, 완두콩 수확하기, 콩 순지르기 대서 : 23일 중순 : 옥수수 수확, 열매채소(고추, 가지, 오이, 토마토) 웃거름주기, 하순 : 풀매기 8월 : 입추 : 7일 상순 : 김장채소
김장을 집에서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은근히 많은거같네요. 배추값이 좀 떨어진것도 그 영향이 있는것도 같고.
주말에 김장 했어요. 허리 등등.. 쑤시네요. 그래도 한동안 든든할 것 같아요.
김장김치 신 것이 있어 참치 넣어 만들었더니 너무 맛나네요.
예를 들면: 저쪽에서 닦지 왜 여기서 닦아요 (김장매트에 두부놀이 해서 그거 치우고 있는데 지는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구석에서 가서 안닦았다고 구박함) 첫날 애들 놀이 유도좀 해주세요
저도 다음주부터 방학이라 이번 주말은 여유가 있네요 매일먹던 김장김치 너무쉬게 느껴져 오늘은 마트가서 배추랑, 고구마순 사와 김치담궜네요.
뜨끈한 삼계탕 국물에 밥말아, 잘익은 김장김치 얹어서 맛나게 먹거라~~
실랑이 만두 먹고 싶다고하여 마트에서 사는거말고 김장 김치로만든 만두 힘들어도 김치 송송 썰어 숙주넣어 다진고기도 양념 간장 설탕 참기름넣어 버무리고 파도 다져서넣고 무도 채썰어 끊은물에 살짝 대처서 넣고 두부 넣고 모든 채료 넣어 버무려 양념하여 매콤하게하여
사서 먹는 김치엔 익숙치가 않아서 김장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휴일이라 여유로와요 저는 결혼식이 있어 아점 간단히 먹고 울집 두남자들(남푠과 대딩아들) 참치마요덮밥 해줬어요 각자 취향이 달라서 남푠은 김장김치 아들은 열무얼갈이생김치 모두 맛점하시고 여유로운 휴일 되세요♡
둘째 언니네가 드디어 김장을 해서 일단 먹을 것만 급하게 공수해 오게 되었네요... 사는 김치는 잘 안먹어서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둘째언니네 김치는 정말 맛있어요...
보쌈을 삶아 김장 김치와 함께 먹으니 온 가족이 정말 맛있게 먹는다. 삶은 물로 된장찌게도 끓여 먹으니 또한 맛있었다.
김장 김치와는 다른 아주 신선한 맛이어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2월은 봄동 겉절이가 제일 맛있는 달인거 같아요.
소고기300g 돼지고기150g 진간장3T 흑설탕3T 맛술2T 물엿1T 전분이나 찹쌀가루1T 다진마늘1T 다진청양고추1개 대파흰대3T 후춧가루 조금 참기름2T 넣고 섞어주는데 너무 치대면 식감이 별로라 적당히~ 참고로 고기를 키친타올에 핏물 잘빼야 잡내 없어용 된장찌개 끓이고 김장김치
시장놀이처럼 환경을 쫙~구성해서 하는 행사를 계획중인데요 9월에는 시장놀이했구요.. 10월에는 캠핑놀이, 할로윈파티 예정되어있구요 11월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너무 고민되네요ㅠㅠ 만3세라 제 주제랑 맞았으면 좋겠다고는 하는데...도저히 괜찮은게 안 떠올라요ㅠㅠ 김장김치는
가족 모두 교회 다녀와서 저녁은 어제 손질해둔 동태 김장양념 얼려둔거로 찌개 끓였어요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해요 대딩아들 남편 모두 잘먹네요 모두 맛저하시고 남은 시간 잘쉬세요♡
절임배추 20키로 두박스 김장했네요 너무 맛있고 뿌듯해요
저희도 오늘 김장했네요. 내일은 늦잠 좀 자야겠어요
작년에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까지 김장을 제가 하면 하나뿐인 시누이가 당연하다는듯 손가락 하나 까딱안하고 그냥 가져갔습니다 어머님은 그애가 할줄아는게 없잖니 이러면서요 그나이에 할줄아는거 없는게 자랑이냐 시누이가 어리면 모르겠지만 나이도 저보다 두살이나 많습니다 어머님
저희집껀 남편과 함께 양념 넣고 시댁껀 남편 혼자 했어요 물론 절임배추 주문했죠 아파트라 절여 물빼기도 힘들고 절이는 건 자신없어서요 무쇠솥에 양파대파월계수 마늘 넣고 약불에 익히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요 야채 다꺼내고 좀더 구움색도 냈어요 역시 노동후 식사는 꿀맛이네요 저녁은 원래 많이 안먹는데 과식해버렸어요 ㅎㅎ 대딩아들 갓한 김치 좋아하는데 아직도 안왔네요 맛있는 거 보니 아들 생각 나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되세요♡
도배해라 .김장하자. 등등 별의별 일 다 시키면서 야근시키고 학부모는 보육교사를 자기네 유모처럼 뭐 해달라 뭐 해달라 세수 시켜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