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원은 설문지가 나갔는데 어머님께서 방문이 힘들면 전화상담으로 할게요~~~ 라고 써오셨는데 둘다 가능하시다는거겠죠???
돌려돌려 출석체크
./ 레고블록, 벽돌블록... 명칭이 있는건 교구이름과 사진, 주제별로 바뀌는건 언어1,언어2 ...이렇게 해놓고 사용했었는데요~ 놀이중심으로 바뀌었는데 굳이 언어1, 수조작1, 과학 1 등.... 이렇게 하는게 의미가 없을것같아서요.
-3개 손가락 인형10개, 막대인형 10개 가족인형, 직업인형 전화기, 핸드폰, 인형극 놀이 할 수 있는 소품들 동물가면 도서영역- 과자책 2-3개 비치 수조작영역- 주제에 맞는 그림 퍼즐, 게임, 패턴 과학- 고구마, 식물 2개, 다양한 돌,
오전에 바쁘게 집식구들 챙기고, 오후에 출근하면서 한숨 돌려요. 그렇게 출근하면?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아가들이 낮잠을 자고 있어요. 그렇게 잠 자는 아가들 토닥여 주다가 잠에서 깨는 아가들에게 잘잤니?
하기도했고 개양을안하면 다음날 학교 운동장을 2바퀴씩돌았던 기억도있네요..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원장이 하는 말이 한턱쏘랍니다 ㅋㅋㅋ 안그래도 저도 코로나로 밖에서 식사대접하기에는 뭐하고 커피나 베이커리를 낮잠시간이나 휴게시간에 돌릴생각하고있었는데 저 말 들으니 진짜 싫더라구요 ㅋㅋ상황봐서 식사대접을 하거나 시켜먹거나 하겠다고 하니 알겠답니다.근데
2023년 4월1일부터 지금까지 6시간 가족돌봄으로 담임교사로 일하고 있는데 0년 2개월 23일 주 11시간으로 나오네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어디다 문의를 해야하나요??
그말했더니 그것도 애를 생각안하고 제맘대로 래요 더 돌아다니기 싫어서 산거잖아.이러면서.. 애가 전화로 내셔날 지오그래픽 샀다하니까 애한테 한물간 브랜드다. 아줌마들 좋아하는 브랜드라며 애한테 그랬대요.
엄마 돌아가셨을적에는 얼굴도 뵌적 없는 많은 분들께 위로를 받았고요. 새내기 연장교사로 좌충우돌 적응할때는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 덕분에 지금까지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3원에 4개월아가 1명이였는데 4월에 또 4개월 우량아가 들어오구 5월에 돌쟁이 우량아가 들어와요 아무리 1대3이라고 하지만 개월차이가 너무나서 걱정이예요 벌써부터 손목이 아파요ㅠㅠ
보조교사의 고충에대해 올린글을보고 제 생각을 말하는데요 사실 민간이든 가정이든 보조는 각반에 한명씩 있어야해요 제가 유치원에서 근무하던시절에는(30여년전) 각반에 인턴교사(지금의 보조교사)가 1명씩 다 있었어요 요즘 어린이집 대부분이 보조교사 1명만 을 채용해서 이리돌리고
방학기간 돌봄교사로 일하고 있는데 교육과정 교사처럼 환경구성 같은 것 모두 신경써야하나요?
바보같이ㅠㅠ 7세 21명 유아 아침8시반부터 오후5시까지 종일 보고 차량 돌고오면 5시 10분에 대청소구역 청소, 교실정리하고 업무는 그 이후부터 봅니다 전유치원에서 정규반끝나면 숨좀 돌리고 업무보고 엄마들한테 전화하고 하다가 5시까지 매일 21명 보는 것도 정말 체력적으로
이미 서류를 다 제출해 버려서 뭐라고 얘기해야 서류 돌려받을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
병설유치원이라서 초등학교 위주로 돌아가지만 행복하네요 학부모들도 처음에는 나이 많다고.. 거부감 느끼셨는데... 저 나름대로 노력했어요 피부과도 다니고 홈트도 하고요 앞으로 5년? 근무하려고 공부하냐 소리도 들어봤지만....
면접 보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선택한 이 길이 점점 나에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괜시리 울적해지는 금요일이네요. 선생님들께서도 이런 시기가 있으셨을까요? 어떻게 극복해나가셨는지 궁금해요.
매일 포인트 적립 돌림판 놓쳤어요 7일이나
담임만 많이 하다가 사정이 생겨서 보조교사로 이직했어요 이반 저반 돌아다니는데 정해진 반이 없이 여기저기 다 도와줘요..
다다음주면 돌 지난 아이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이렇게 어린 아가를 보육하는건 제가 처음이라 어렵네요. 경력이 많은데도 아가들은 처음이라 다들 어떻게 보육하시고, 일지는 어떻게 쓰시는지 도움 부탁드려요.
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나이가 걸림돌이 되니 자신감이 떨어져요...ㅠㅠ 마음같아서는 국공립으로 가고 싶은데 쉽지 않겠지요?
아님 그냥 남아 있는 아이들을 모두 돌봐야하는건가요?
새로운곳에 다닌지 일주일됐네요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일주일이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걸릴것같아요 다른곳에 다닐때는(경력7년) 일잘한다고 칭찬도많이 받고 서류도 나름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는 교사회의도 참석하지 못하는 바보가 되었네요 북한도 아니고 원장말이라면 돌도
며칠 전엔 너무 당연하게 자기네 휴식 영역 휴식 매트를 세탁기에 넣을 테니 돌려서 널라고 지시를 하더라고요 부탁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