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라고 했는데 비는 안내려 다행이였지만 이런 날씨에 물놀이가 맞는건가요?
그럼 교사대 아동비율이 비현실적 우주초월이라고 보는데ㅡ 하아... 얘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원에있는 시간이 나날이 늘어나고 교사의 말은 무시에 주먹다짐까지 하는데 그럼 맞고도 이걸 공감하고 아이를 존중합니까?
아래에 4세 우주복입고 등원한 이야기 보고 원에서는 편한 옷이 최고인데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방학당직이라 출근 한 오늘 5세반 친구가 완전무장하고 등원했어요.
우주정거장에 우주비행사를 실어 나르거나 귀환시키는 임무를 담당하고 있는 러시아의 유, 무인 우주선이다. 1967년 4월 23일 소유즈 1호가 발사되었으며, 2008년 4월 8일에 발사된 소유즈 TMA-12호에는 한국인 최초의 이소연씨가 탑승했다.
14세 아들과 카페 나들이 와서 책보고 있어요 주말이면 아들이랑 카페와서 책 보고 좋은 글은 사진 찍어 두고 두고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오늘 와닿는 부분은 이거네요 스스로 행복하세요 괜찮다고 우주가 속삭입니다
내일까지 중부 지방에 많게는 80mm가 넘는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젯밤에 호우주의보였는데, 비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으련만, 하늘만 요란하게 번쩍번쩍 우르르르 한시간동안 실컷 으르렁 대다가 그게 끝이네요.
‘별이든 어린이집’은 우주를 테마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자극을 제공하는 친환경 소재와 특색있는 디자인을 곳곳에 담았다.
두께가 4mm여서 도톰해 그런지 우주선 모양이 들어간 걸로 사와 붙였네옹 ㅎ샘들도 붙여보세용 20년 넘게 자취오래했지만 처음해보니 확실히 좋아용 ㅎ 따뜻한 겨울보내세영
죽음은 자연스럽다 캄캄한 우주처럼 별들은 사랑스럽다 광대한 우주에 드문드문 떠 있는 꿈처럼 응, 꿈 같은 것 그게 삶이야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는 론 뮤익 전시회 봤어요. 매우 디테일하게 인물이 묘사되었어요.
4세 등원하는데 아침에 오면서 눈싸움하고 작정을 하고왔는지 우주스키복을 입혀서 보내시더라구요? 4세가 우주복입는거 첨봤네요...ㅎ 크리스마스행사 준비하랴 정신없는데 벗기기도 힘든 우주복을..ㅜ갈때도 한참 입히고..
날씨가 하루종일 덥더니 저녁 먹고 쉬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엄청나게 와요~~ 창문도 못 열고 신랑은 덥다해서 에어컨 키고 있네요~ 어쩌란 말인지... 이 비가 오면 좀 시원하려나~~
어릴때부터 꿈을 참 거창하게 잘 꿨어요 우주전쟁, 화산폭발, 하늘 나는꿈. 바다수영, 산타클로스 되는꿈. 대통령꿈, 불지옥꿈. 어젠 mbti 이야기하고 검사하면서 mbti가 맞는 사람들과 사는 마을이 있는데 거기서 사는꿈 꿨어요 꿈도 참 특이한 꿈 많이 꾸네요
저는 예전에 우주선이 지구를 공격해서 우주선이 저희 옥상 앞에 여러 대가 떠 있는 것 보고 소스라쳐 놀라 깬 적 있었어요. 집보다 더 큰 우주선들 이었거든요. 개꿈 이었겠지만, 얼마나 놀랐는지~~ 그때 그 꿈 꾸고 나서 전쟁이 일어나려나 했었지요.
문화재청은 “윷놀이는 우리 민족의 우주관과 천문관을 바탕으로 음(陰)과 양(陽), 천체의 28수 등 형식의 완결성을 지녔다”며 “놀이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다양한 변형이 이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방글라데시 등에서 만든 옷이 유럽 미국 아시아 남미로 갔다가 안팔리면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버려진대요 매년 4만톤의 옷이 사막에 버려져서 썩지도 않고 우주에서도 옷무덤이 보일 지경이랍니다.
좀 추우면 우주스키복을 바지위에 입고 모자까지 쓰고오는데요 우주스키복 입고다니는 아이있나요? 관리동어린이집인데 단지안에 살면서 입고오네요 엄마는 제가 입힐게요~~ 그냥갈게요~ 그러지 않고 입어야될거같아요 하고 멀뚱히 서서 계시네요..
내일 호우주위보가있네요 더위가좀 가시려나~~~~ 오늘도 훅~~~습~~~~~하네요
샘들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주연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아시죠? 저희원에도 아주 조금 좋은 엄마 나쁜 엄마 이상한 엄마들이 다양하게 있어요 말도 안되는 트집잡을때는 틱틱거리고 교사에게 뭔가 아쉬운 말을 할때는 이엄마가 내가 알던 그엄마 맞나? 할정도로 세상 그렇게 다정하고 천사표가 따로없죠 얼굴이 몇개인지 모르겠어요 원장도 마찬가지에요 교사들이 부탁을 하면 꼭 그래야하나 할수없지 뭐 마지못해 퉁퉁거리며 들어주다가 본인이 뭔가 교사에게 아쉬운 말을 할때는 완전 자상하고 말투도 다정하고 미안해요 라는 말까지 해가면서요 저희도 원장이 하는 표정 지을수 있거든요 저희도 틱틱거릴수 있거든요 그런 표정 못해서 안하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어떡해요 갑과 을의 관계이니 더러워도 해야죠 원장도 그렇고 엄마들도 그렇고 배우를 했다면 칸으로 가서 레드카펫을 밟았을겁니다 ㅋㅋㅋ
했죠 매직기를 사용해서 해달라고 했었어요 그랬더니 원장인지 뭔지가 짜증스럽게 틱틱대며 지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군요 머리를 맡기고 눈을 감고 있다가 머리가 다된듯해서 눈을 떠보니 세상에나 이건뭐 파마도 아니고 이건뭐 양푼이 하나 덮어 씌워 놓은것같기도하고 우주비행접시
넘넘 귀엽고 재미있어요 잼만것 찾으시면 함 보셔요
우주와 해바라기가 아이들 눈, 입술에만 있는게 아니에요. 선생님 누군가의 광대에는 복숭아가, 선생님 누군가의 이마에는 달님이 있어요. 우리 모두가 우주며 세상이고 아름다워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호우주의보네요..비 엄청 와요
ㅎ 풋풋하니 잼나네요 얼른 자야 내일 또 일하죠 굿밤요
지역카페에 글을 60대신거 같은데 배달안해준다고 마트욕을 엄청 올리셨네요 근데 읽다보니 나이먹었는데 주변에서 본인편의를 안봐준다고 천하에 나쁜놈이라구 ㅋ 그분은 항상 그래요 난 늙었어 너희들이~우주가 나를 도와야지 나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