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은행잎과 단풍잎들도 다 우수수 떨어지네요 다음주가 지나면 벌써 12월 올 한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니 문득 문득 현타도 와요
은행단풍(놀이터공원에 은행잎이 멋이 있네요.)
은행잎이 노오랗게 떨어지구요 들판에 쌀도 노랗게 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요 엄마집에가니 호박도 노랗게 익었어요 가을은가을은 노란색 가을은가을은 빨간색 아직도 가요보다는 동요가 먼져 입에서 나옵니다 ㅋㅋ
눈이 녹고나서 날씨가 좋아서 산책 나왔다가 그 많은 눈 속에서도 얼지도 않고 꿋꿋하게 버틴 꽃한송이와 은행잎이 너무 상큼해서 한컷 찍었네요.
노오란 은행잎을 편지대신 내 손에 쥐어주던 눈이 깊은 소년을 보고 싶은 날. 나는 색종이 상자를 꺼내 새를 접고 꽃을 접는다.
은행이랑 은행잎으로 천연 농약을 만들면 벌레가 안 꼬인다고 하네요. 집에 오는길에 두개의 은행이 떨어져 있어 찰칵했네요. 터지기 전에는 이쁜데 말이죠. 딸기가 꽃이 다 떨어지더니 이렇게 열매가 가득이네요. 신기해서 또 찰칵했네요. 가을녘에 딸기라니~~
은행잎과 단풍잎이 보고 싶네요 ㅎㅎ
공원에 나갔다가 은행잎과 단풍잎이 떨어져 있는데 이제는 나무에도 얼마 안 달려 있네요. 낙엽이 떨어져 소복하게 쌓인 모습도 마지막 같아요.
낙엽(단풍잎,은행잎)같은 다양한 색깔의 잎을 모아 퍼포먼스식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데요.잎을며칠 전에 모아두면 노란색,빨강색의 잎 색이 변하지 않나요?그리고 바스스~부셔질 것 같은데...
살랑살랑 살랑 가을바람 살랑 불어옵니다~~ 뱅글뱅글 뱅글 은행잎 뱅글뱅글 뱅근 단풍잎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이 노래가 생각나에요
노오란 은행잎도 가을 나들이 가자. 빠알간 단풍잎도 가을 나들이 가자. 동글동글 감도 가을 나들이 가자. 토독토독 다람쥐도 가을 나들이 가자. 귀뚤귀뚤 귀뛰라미도 가을 나들이 가자.
외출 했다가 돌아오는데 은행잎이 수북히 떨어지고 은행 열매도 도로에 떨어져서 조심조심 피해서 걸었어요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지는것이 예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해요 내년에 또 다시 보겠지만 올해도 간다는게 느껴지네요
은행잎이 소복이 쌓여 있고 가을도 이제 점점 더 멀어져 가는 게 아쉬워서 찍었네요.
바람에 은행잎이 떨어지는 모습이 가을을 느끼게 하는 정취하였어요. 자연이란 참 오묘한 것 같아요
책갈피 속에 노란 은행잎 한장쯤은 오래 간직할 줄 아는 사람과 결혼하라. 밤이 오면 땅의 벌레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사람과 결혼하라. 밤이 깊으면 가끔은 사랑해서 미안하다고 속삭일 줄 아는 사람과 결혼하라.
노란 은행잎으로 길이 바뀌었어요 완전히 너무 예뻤어요 이제서야 가을길을 느껴 보았네요 건강한 한 주 되세요
오늘 아침 출근할때부터 바람이 심상치 않더니 아이들 재우고 창문 너머로 보니 은행잎과 낙엽 먼지, 자잘한 쓰레기들이 날아다니고 춤을 추네요 강변 근처라 더한것 같았어요.@.@ 내일은 더 춥다니 든든하게 입으시고 오늘 밤도 따뜻하게 주무세요
비가 오고나서 낯에 잠간 햇빛이 났을때 가로수 노오란 은행잎과 나무밑에 노랗게 떨어진 은행잎이 예술이네요. 애기 단풍잎도 빨갛게 물들어서 떨어지고... 비가 와서 깨끗하게 씻기어진 단풍잎들이 너무 이쁘네요.
가을은 가을은 노란색~ 은행잎을 보세요~ 가을이 오려나봐요 선선하니 좋네요~
퇴근하고 집근처 길에 은행나무 아래 은행잎이 떨어져 가로등 불빛에 황금길이 펼쳐져 있네요 가을은 곳곳이 참 예뻐요 1. 은행잎 2.집근처 풍경 3.출근길 엘베에서 기다리다 찍은 풍경 4.햇살 눈부신 출근길 은행나무
은행단풍은 단순히 은행잎이 모여 동그랗거나 길쭉한것이 다라고 생각했는데 노원역에서 본 은행단풍은 너무 신기하고 예뻤어요. 멋진 은행단풍들 옆에 초록초록이 어두움을 보이네요.
오늘도 계속 꾸준히 확진자들이 나오지만 집에만 있기 갑갑하여 자전거 타고 활보 좀 하고 왔어요.오고 가고 하는길에 단풍과 은행잎들이 우수수~떨어지는 광경들도 보고 왔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낼은 은행잎 실컷 밟으러 가요ㆍ 근처에서 아주 유명한 길이네요. 주말엔 사람 엄청 많은데 낼은 평일이니 . 좀 덜하지 싶어요.
11월 안부 / 최원정 황금빛 은행잎이 거리를 뒤덮고 지난 추억도 갈피마다 켜켜이 내려앉아 지나는 이의 발길에 일 없이 툭툭 채이는 걸 너도 보았거든 아무리 바쁘더라도 소식 넣어 맑은 이슬 한 잔 하자 더 추워지기 전에 김장 끝내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