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오늘은 추석
추석때 어떤 행사를 하시나요? 대부분 송편만들기랑 전통놀이를 했는데 이제 좀 식상하네요
추석연휴 기점으로 가정에다 연습한다고 알릴 생각이거든요 늦은건가요?
추석 행사로 새로운 것을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완전 새롭지는 않아도 변화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키드키즈를 보고 얻어 갑니다. 우리 어린이집에 맞는 것으로 잘 활용하겠습니다.
어떤걸 만들면 좋을까요? 청사초롱.족두리등 다 만들어봤어서ㅠㅠ 좋은아이디어 있으실까요????
처음에는 다 좋은거주더니 올해는 약소하게 교사들만 주었네요 추석행사 다들하느랴 정신없었는데.. 근데교사들만준거라고 생색내고 암묵적인비밀이네요 조리사샘,차량샘도 고생하셨는데.. 애들없어서 돈이없어도 몇푼이나 한다고..
신입교사로 유아반 혼합반담임입니다 저희반에는 보조교사가 없어요 추석활동물이 많아 원장님지시로 다른반 보조교사가 도와주기로 해서 들어오는데 과자봉지와 음료수통을 들고 오는데 도와 줄 사람이 과자봉지는 뭔가요 게다가 손에 과자기름 묻은 손으로 종이 만지면 자국나고 가정으로
와~ 인성 게다가 추석때 명절수당 안 주고, 설날때 명절수당 5천원 줬으면서 말이에요 밤 7시 30분에 하원하는 애기가 "아빠 오늘 왜이리 빨리왔어?
추석연휴가 눈깜짝할새 지가간것처럼 느껴진 선생님들도 많으셨지요?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오전 ' 베테랑2'혼영하려고 예매를 해놨는데 남편이 직장 직원들3~4명 점심 초대 한다고 하더라구요 할수없이 혼영 예매취소 하고나니 속상하고 화가나네요 다른남자들온 와이프가 해줄 확률이 없다고 하는데 즈집남자 잘난척하고 지가 불렀네요 와이프
추석 관련 ~ 아이들과 활동 무엇을 하시나요?
예전에 유치원에서 일할때에는 10만원 상품권을 받았어요. 아니면 현금 10만원이요 그런데 지금 있는 어린이집은 교사들이 많아서인지 1~2만원대 선물을 받았어요 저희도 원장님 선물 산다고 돈 모았으니 비슷하게 주고 받은게 되는데.. 문제는 담임쌤들과 보조, 연장반쌤들의 선물이 다르다는걸 알게 됐네요
추석때는 저희는 친가 외가 모두 안계세요 친척들도 다 남이라 왕래 안하고요 넷플보며 지내야 되겠네요 오히려 기름진 음식먹을 기회가 줄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나이드니 라면 피자 기름진 배달음식이 장에 맞지 않아서 오히려 멀리하게 됩니다 라면은 특히 먹으면 다음날 아플거 각오해야
제기차기.윷놀이.널뛰기.전부치기. 했었는데 뭐 더 좋은거 없을까요? ㅇㅈ들이 특별한걸 원하니 머리아프네요.ㅠ
주부 입장에서 어느 쪽인가요? 그래도 연휴이니 명절이 좋으신 분들이 대부분이겠지요? 저또한 명절을 손가락으로 꼽으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뒷 동네에 떡 팔러간 엄마 기다리는 버드나무 소녀처럼요,,,,ㅎㅎ 이번 명절엔 저는 자녀 원, 투는 아빠랑 친가에 보내구 저는 친정엄마랑 단둘이 데이또 하고, 고모네 가족들 초대해서 오이도가서 외식한끼하고 소래에서 회 한접시 떠다가 우리집에서 술한잔 하려고 해요,,, 소박한 계획이지만,,, 너무 기다려 집니다. 선생님들 즐거운 계획 있으신가요?
추석, 설날 명절에 수당은 1원도 원래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선물은 더더욱 없고요....... 이렇게 빈손으로 명절 보내기는 어린이집 근무하면서 처음입니다. 원장하는 말이 돈이 없다는데 무슨 소리인지..... 이런 대우 받으면서 계속 일을 해야 할까요?
추석 행사로 이번주 교실이며 복도 환경을 추석 분위기로 바꾸어 놓았더니 아이들이 관심이 많네요 한복도 입어보고 윷놀이도 하느라 집중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추석 연휴 가족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중간 입사했는데 몇 일 근무해야 수당이 나오나요? 25일에 나오는 수당이 있고 7일에 나오는 수당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몇 일 근무해야 수당이 나오는 지 알고 싶어요.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 드려요.
부모님이 추석에 어떻게 할거니? 부담스러운 전화가.. 삼시세끼 만들어달라고 오신다네요 외식 하자니..집에서 해먹어야지. 벌써..부억일만 할 생각에. 너무 싫어요 명절이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추석이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담주는 신랑이랑 늦은 여름 휴가 가요~~ 추석 전 2박3일로 가는데 오늘 미리 뿌염도 하고 열펌도 하려고요~~ 담주에는 미리 추석 장도 보고 해야할 일이 많을거 같아 왔네요... 기분 전환하고 들어갈게요~~
생일 빨라도 아직 다섯명 다 시작 못했어요 추석 지나 가정과 연계해서 시작 하려고 합니다 어머님들도 적극적으로 나와주심 좋은데..
추석 물가가 너무 비싸요. 장보기가 무섭더라고요 잡채고기가 15000원에 당면 6000원 파프리카 3개 7500원 당근1개 4000원..버섯..등.. 잡채하나에만 엄청난 액수가..
선생님들께서는 추석 때 원장님께 돈모아서 명절선물 드리실까요~ 여기는 명절뿐만 아니라 스승의날, 생일 이렇게 1년에 4번이고 만원씩 걷어서 (교사 15명정도) 선물이나 상품권 드리고 있어요. 근데 구립이 되고부터 3년정도 되었는데 안그러셨던 ?
이번에 취업 했는데 원장님 선물 드리나요 선생님이 이야기 하면 같이 드려야 지요
주임반에 애들때문에 너무바쁘긴해요 힘든아이가정말많아요 주임은 그래서추석준비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못했네요 그러려니 이해해야겠죠.. 애들이 숨도못쉬게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