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고한 나를 위해 오늘 코트며 사치를 부려보았네요 거금을 들여 코트.가방,신발. 원피스 등 사치한번 지대로 부리고 났더니 통장잔고가 휘청하지만 기분은 정말 좋았어요. 이제 또 허리띠 졸라매고 1년을 살아야죠^^
연말을 바쁘게 보내며 가방에 지갑이 없어서 찾아보고 생각해보니 아침에 출근길에 은행에 급하게 이체한다고 차 시동 걸어둔채 지갑을 들고 나갔는데 그 뒤로 생각이 안났거든요. 방학기간동안 운전면허 재발급 신청하고 스마트폰뱅킹 신청 했어요. 제가 아날로그 스타일이라...
ㅋㅋ 그러다가 최근에 가방을 하나 사고 싶어서 이리저리 인터넷 쇼핑~ 거의 2달을 고민 하다가 하나 구입 했어요 요기조기 사이트 뒤지고 뒤져서 정품을.. 물론 백화점 물건. 원래 가격의 절반 가격에 구입 했어요 ^^ 간만에 나를 위한 쇼핑 하니 좋네요.
절대안줘 형편이 어려우면 이해라도 할텐데 안그렇게 보여요 가방, 의상같은거 보면 알잖아요 프라다, 구찌, 펜디, 입생로랑, 샤넬 골고루 다 있던걸요 차량은 아우디 A7이고요 이번에도 고스란히 재원한 친구들 많고요 신입도 꽤 있는거 같았어요 이런데도 다시 재계약을한건 여기
이번주 아침차량당번인데 아이가 조그마한 장난감을 가지고 탔는데 제가 가방에 넣으라고 했었어야됫는데 버스에서 잃어버렸데요.. 찾아봐도 없네요.. 아이 담임선생님한테 어떻게 설명해야될까요?
유치원파동으로 말이 참 많을때 민간어린이집원장님이 본인들은 개인사업자라서 내가 번돈으로 가방을사던 옷을사던 무슨상관이냐며 엄마들이 문제라 하시는데 맞나요?!
저 어렸을 적에는 추워도 밖에서 뛰어 노는게 일이었는데 요즘 아이들 미세먼지로 제대로 나가 놀지도 못하고 아이들이 하원 할때 마스크 안해주면 자기가 가방에서 찾아서 쓰려고도 해요.. 마스크 쓰는게 당연하게 인식 하는거 보면 안타까워요
아이들 모두 하원했는데 퇴근을 못하고 있네요 ㅡㅡ 다른반 아이의 이불가방을 학부모가 가지러 온다고해서요 . 일있어서 빨리 가봐야 하는데 .....시간 ㄱ ㅐ념이 없는 학부모 네요 퇴근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건지~ 이불가방 하나 때문에 이게 뭔가요
교실에 자꾸들어와서 자기가 담임인듯 행세하고 아이들 가방 자기가대신 정리도와준다면서 잔소리에 참견에.. 어후.. 사람완전 숨막히게해요... 식단도 똑같이 안나옵니다 그뿐인줄아세요?
원장이 교실에와서 자꾸 도와준다는척하면서 애들가방정리 도와주고 이것저것 참견 너무 심해요... 점심시간에 와서도 참견 이러니 애들 체계도 개판이고 담임인 제말도 듣지도 않아요 원장들어오면 언제그랬냐는 등 조용히 있구요 임용보고 하기전에 관두고 다른곳알아볼까싶어요
저희는 아이들 등원할때 가방, 옷 정리 다 해주고(자리에 앉을 시간도 없이 애들이 11시가 다되도록 오는데..) 반일반 선생님들은 손 하나 까닥 안하고..
쌤들하고 한잔하고 좀 많이 먹었던가봐요 원래 폭식을 안하고 조금씩 자주 먹는데 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불닭에 얼큰 어묵탕에 닭모래집 튀김도 있었거든요 게다가 진상 엄마가 왜 집에서 가져온 추파춥스를 원에서 안먹이고 가방에 도로 넣어보냈냐고 생난리를쳐서 다른 아이들도 먹고
가정어린이집인데요 낮잠시간에 수첩쓰고 가방정리하고 시간 좀 남으면 일지라도 쓰고싶은데 애들자는데 나가서 쓰기도 그렇고.. 집에서는 애들챙기고 정리하고 하다보면 오밤중이라 너무 피곤해서요.. 노트북 가지고 다니시나요?
.::: 가방안에 넣어두다 꺼냇는지ㅜㅜㅜ 개인적으로 강아지 안좋아해서 너무 힘드네요ㅜㅜ 주인분 눈에는 이쁘겠지만 다른사람 입장좀 생각하면 좋겠어요
tv 채널을 돌리다가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기에 샀어요 백팩이랑 크로스백 보기에 너무 괜찮아 보이고 딸이 여행을 간다기에 백팩은 딸아이 주고 크로스 백은 제가 쓰려고 샀는데 오늘 도착한걸 보고 너무 실망했네요 109000원 주고 샀는데 만원 짜리 같아 보였어요.
가방 속에 작은 가방을 넣고 다니면 편리하다. 휴대폰, 명함 넣는 주머니, 휴대용 반지 고리, 대일밴드, 오핀, 휴대용가위, 휴대용 물티슈(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물티슈를 보관하였다가 사용), 휴대용 휴지, 인터넷에 들어가면 휴대용 세제가 있다네요.
옆반샘 유교과출신 나이37살저보다 어리지요 항상원장님옆에서 딸랑딸랑언변이좋다보니 대화가잘되니 원장님도좋아하심뭐그정도는 이해함 똑같이 입사해서(6개월) 되었음 근데 항상칼퇴 엄부분담제대루 안함 그정도도 이해했음 근데 오늘갑자기 화를내며 자기반 아이 가방던졌다며 소리지름지자기반
흑...지난번 런칭행사 할때 이미 샀는데...또 사구싶네요
저희 반은 한 번을 와서 도와주지도 않고 심지어 아이들 등원할 때 교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차량한 교사는 아이도 챙겨야 되고 가방도 들어야 하는데 아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하고 쌩 하고 들어가네요. 말은 그만둔다고 하더니 결국은 그만 두지도 않네요.
물놀이 하는 날이더라고요 애들 다 놀고 난 후에 여자아이들 수영복에서 ㅇ평상복으로 갈아입히는 것을 도와달라하샤서 도우러 갔는데 한 여자 아이가 혼자 어찌저찌 옷을 입었는데 보니깐 팬티를 안입고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더라고요 저는 팬티를 못 입은지 알고 그 아이 가방이나
여기는 원장님이 평가인증시 위생상 이불끼리 서로 다으면 안된다고 해서 꼭 이불가방에 너어서 보관 해야 한다고 해서 꼭 아이들 일어나면 이불가방에 넣어서 장에 넣고 있는데 매일매일 이불가방에 넣고 잘때는 빼고 하는 것이 일이더라구요.
집이랑가깝지만..쉬고있고..큰애가방학중이라..맡길때가없는데..같이가면 실례겟죠?
근데 이상하게도 한아이에게만(만2세) 실수가 반복되네요^^;;;;; 큰건 아니지만 각 다른날에 -하원시 양말 못찾음 맨발로 운동화 신고감 다른아이가방에 아이가 넣어놨음 -물병 하원시 못넣어줌 체육끝나고 바로 델러오셔서 미쳐 챙기지못함 -막 중간입사해 생일선물 못챙김 알려주지
오늘 나가기 싫으네요..가방메고 나가면 되는데..
전 요리활동 끝나는 날 바로 가방에 넣어서 보내거든요. 요리 활동이 저번 주에 끝나서 보냈는데 엄마가 갑자기 얘기를 하네요. 그래서 혹시나 몰라서 원에서 찾아보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