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영역의 그림책이나 기본생활습관 그림자료 같은거 코팅하잖아요~ 그 코팅자료 그대로 제시했나요 아니면 eva나 접착펠트지를 덧대서 제시 했나요? 담주가 관찰인데 어찌 제시했는지 궁금해요~
불조심이나 안전하게 대피해요 a4 용지 꽉찬 그림자료 있으신분 계실까요?? 이야기 나누기할꺼고 활동지나 게시자료있으면 더 좋구요
만0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전교육그림자료 게시판을 만들려고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언어영역에 까꿍판( 그림자료) 전화기 끼적이기판 헝겊책 사운드북 이정도면 될까요? 헝겊책이랑 사운드북이 겹치는건가요?
저두 넘 힘들지만, 원장 잔소리 그닥 없는 편이고 엄마들도 나쁘지않고 근데 교사들과 잘 어울리기 힘들어 때론 그림자같고 그냥 내할일만 하자해도 좀 불편한게 있어요
- (‘빛’나는 내 이름 그림자료를 검은색 도화지를 끼워 놓은 OHP 필름 봉투 사이에 넣으며) 짜잔! 무슨 글자가 보이나요? - 아까는 왜 글자가 안 보였을까요? ② 손전등을 보며 사전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이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교사는 그림자 취급하면서 인사하기를 바라는 그 원장님이 잘못된 거 아닌가요? 손님이면 손님 답게 먼저 자기 소개를 먼저 해야죠. 자기가 자기 원에서 원장이지 다른 데서도 원장인 줄 아나 봐요 ㅡㅡ
아니면 그림자료를 붙여놓고 관심있는 영아만 했다고 해야하나요? 안전교육도 대집단으로 해도 되는지요?
밥먹는 것도 보기 싫고 말도 섞기 싫고 그림자도 보기 싫을... 그런 때가 있죠. 십년전, 우리 큰애가 세살때 제가 탈장 수술을 했어요. 탈장수술을 한 후, 고열이 나고 해서 병원에 일주일간 있었는데 그때 남편이 휴가를 내고 돌봐주었죠.
그림자극놀이 재료가 다 준비되어있어서 언젠가 한번쯤 편하게 고퀄수업할수있을거같아요. (코로나 끝나면) 그림자극놀이 보신분있으신가여?
월마다쓰이는 수업그림자료, 활동지자료 이런것들 다음에 쓸생각하고 다들 저장해두시나요? 아니면 쓰고나서 지우고 그때그때 다시 사이트에서저장해서쓰시나요? 감사합니다
놀이 모음집이라는 책을 읽다가 쉬운놀이들 몇가지 나열해봤어요 -손으로 동물 모양 만들기 -까꿍놀이 -간지럼 태우기 놀이 -그림자 놀이 -가랑이 사이 지나가기 -발등 타고 걸어요 -다리로 가위 바위 보 -동물 흉내내기 -색깔 모양 나누기 -손수건 줄다리기
그림자 / 고영민 큰 누나가 시골집에 늙은부모둘만 사는것이 보기에 적적했는지 기르던 강아지를 차에 싣고왔다. 몇달을 어르고 달래도 눈이 오목한 강아지는 제 머리를 주지않아 늙은 부모는 그 강아지의 보승보승한 머리통 한번 쓰다듬지못했다.
어딘가 새소리가 들리고, 개울 물소리가 다가오고, 흰 구름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것 같다. 아닌 게 아니라 서점의 책들은 모두가 숲에서 온 친구들이다. 서가 사이를 서성이는 것은, 책을 넘기는 것은, 나무의 속살을 잠시 들여다보는 것.
코로나 뒤의 검은 그림자를 뚫어보며 먼 곳을 바라보는 내게 나무가 그랬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쉽게 달관하거나 위로받지말라고 좋은 날도 나쁜 날도 그냥가지 않는다고 날들은 알게모르게 무언가를 내게 안겨주고 내게 남겨주고 내 안을 꿰뚫고 지나간다.
송편같은 반달이 싸릿문 위에 돋고 건너편 성황당 사시나무 그림자가 무시무시한 저녁. 나귀 방울에 지껄이는 소리가 고개를 넘어 가차워지면 이쁜이보다 삽살개가 먼저 마중을 나갔다.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ㅡ ㅡ ㅡ ㅡ ㅡ 빚진 아들은 내 아들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ㅡ ㆍ ㅡ ㆍ ㅡ ㆍ ㅡ ㆍ ㅡ 의사 아들에 변호사 아들까지 둔 어느 할머니께 한 기자가 물었답니다.
랄랄랄라 랄랄랄라 메칸더~ 정의와 평화를 지키는 우리들의 믿음직한 메칸더 지구를 노리는 악마의 그림자야 물러가거라~~~ 이하생략 ㅋ 이 노래가 자꾸 입에서 맴돌아 흥얼거리니 우리집 꼬마가 묻습니다. 무슨 노래냐고.
평가제 할 때 안전교육은 각반별로 하라고 하고 모여 앉아서 동여앙 보여 주는것은 대집단이라 안 돼고 자료를 준비해 놓으면 아이들이 자유롭게 준비한 자료에 과님을 보이면 알려 주라고 해서 그림자료등을 준비해서 언어영역에 놓고 아이들 관심을 보이며 꺼내 보면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안전교육 할때 자료를 준비해 놓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 자료에 관심을 보이면 안전교육을 하라고 하는데 옆반0세반 교사는 우드락으로 출력한 그림자료를 끼울 수 있게 만들어서 벽에 붙여 놓고 준비한 그림자료를 끼우고 ㅇㄱㆍ이들이 관심을 보이면
나무의 그림자 속으로 천천히 걸어들어가 나무의 그림자가 될 줄 알게 되었다. 아버지가 나무 그늘을 찾아 지게를 내려 놓고 물끄러미 나를 쳐다 보셨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이제 강물을 따라 흐를 줄도 알게 되었다.
그림자처럼.
일년동안 쌓인 고통은 하얀 눈 속에 묻어두고 사랑에서 슬픈 그림자는 빛으로 지워버리고 모두가 끝이라 할 때 후회하고 포기하기 보다는 희망이란 단어로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 12월은 기쁨이 가득한 달, 솜사탕 같은 마음으로 그대 사랑했으면 좋겠네.
나무가 문이되는 일, 그림자가 드나들 수 있게 기꺼이 열리는 일, 내일을 보고싶지 않아 굳게 닫히는 일, 빗소리를 그리워하는 일, 나무가 계단이 되는 일, 흙에 덮이는 일 비에 젖는 일 사이를 만들어 발판이 되는 일 나무가 우산이 되는 일 펼 때부터 접힐 때까지
뭔가 담임쌤끼리 뭉치고 (당연한 거지만) 약간 그림자 취급하는 듯.. 그래서 죽어도 보조는 안한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