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가 싫어지기 시작하면 봄동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다. 봄동 겉절이 1. 잘 씻은 봄동 300g은 결대로 찢는다. 2.
심하게 찌들어진 옷에 1의 세제를 골고루 묻히고 김장비닐봉투에 40℃의 물을 넣어서 20분간 주물러주고 담갔다가 세탁기에 탈수 강에 놓고 2~3분 돌리고 나서 헹굼으로 돌리고 식초 1/2C을 넣고 헹군다. 3.
아주심기, 강낭콩, 완두콩 수확하기, 콩 순지르기 대서 : 23일 중순 : 옥수수 수확, 열매채소(고추, 가지, 오이, 토마토) 웃거름주기, 하순 : 풀매기 8월 : 입추 : 7일 상순 : 김장채소
어린이집에서 먹을 김장 외에 본인 집껏도 교사를 시키거든요 매년 그랬데요...... 올해도 당연 시키겠죠 그럼 김치통을 쌓아두고 가져가는 모습을 사진 찍어 신고해야 하나요? 교사 없을때 가져가면..... 신고 할 수도 없겠네요?
김장 김치가 무르기 시작하네요 좀 싱겁게 담아진건 무르네요 ㅠ
원에서 김장 하는 원 있나요?? 아이들이 어려서....다 못할거 같은데 걱정이네요.
오늘 부모님집에 왔는데 김장 해야 하네요,ㅠㅠ 날이 많이 추워서 꽁꽁 싸맸는데도 너무 추워요
어제 이어서 오늘도 김장 하네요,^^ 몸은 힘들지만,무엇보다 급 피곤 ㅎㅎ 얼릉 끝내고 푹 쉬어야 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이번주 목요일에 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김장체험합니다. 그리고 이번주 주말에 시댁에가서 김장하고 다음주 주말엔 친정에서 김장하네요... 김장 하고 나면 엄청 힘들긴 하지만.. 명절 빼고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하는 행사 중에 큰 행사네요...
호박죽 간식인데 양적게 멀건 흰죽에 시든 식재료 보관까지;; 교사들이 죽어라 고생해서 김장했더니 원장 집에 가지고 가고 어딘지 망했으면 좋겠네요
요즈음 이른 김장 하는 집들도 있는 것 같던데 어제 무를 하나 사다가 새벽 2시에 댓글 달면서 먹고 있는데 무가 너무 맛이 없네요. 무가 이러면 김장이 맛이 없던데 김장하신분들 괜찮으세요. 저는 김치 먹고 싶으면 가끔 백김치 해 먹어요.
원장은 밥만 먹으러오나 교사한테 김장까지 자기 하기싫은거 다 시키고 그동안 그샘반 애들은 누가봐 청주 급식 부실한 어린이집도 원장이 집으로 다 싸가고 하던데.. 기사났는데 원장아 정신차려
김장 하시나요????
김장활동 언제 하시나요???
김치 담그기 하구 그런 퍼포먼스는 누리과정부터나 하면 안되나..ㅠㅠ
오늘은 퇴근하고 김장하러 친정내려갑니다. 내일하고 모레 열심히 김장해서 올라올게요. 원래는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하는데 올해는 일찍 하게 되네요. 샘들도 모두 김장 하시는지..
저희 원은 어제 김장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으려고 김장에 대한 재미있는 유래를 동화로 보여준 후 김장하는 방법에 대해 동화를 듣고 시작을 했죠... 칭찬을 오바하면서 했어요.
해마다 매일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김장을 올해도 종가집 김치로 해결해야 될것 같네요. 월요일 방송이 있던데 주문하려고요 언제 김장을 담아볼지??
이제 김장철이 되다보니 교사들 마다 조금씩 가져 와서 다양한 김치를 맛 보게 되네요
김장하기 행사하시나요? 저희는 이번달에 있어요 작년 생각에 힘든게 벌써 걱정입니다.
1박2일동안 김장했어요. 우리 먹을거 2박스하고 ,친정엄마 1박스 택배보내고, 시댁 1박스 같다드리고
주말동안 친정식구들과 김장을 해서 여기저기로 배달까지 하고 왔는데 주말이 다 가버렀어요 몸이 여기저기 아픈데 출근할 생각을 하니 급 우울해집니다
김장하려면 배추를 절이던가 절임배추를 사던가 양념이랑 등등 여러재료 준비해야되는데 이런 번거로움 없어 키트처럼 절임배추랑 양념들 다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배추에 문질러서 5분만에 뚝딱 김치가 완성되는게 있더라구요..
김장담기 원행사가 있는데 여긴 쪽파까고 양파썰고 무우썰고 씻고 다 교사를 시키네요 아이들 가져갈것만 하면 할 수 있고 여유 있게 해서 원에서 교사들이 먹으면 상관없는데 아이들 김장 핑계로 본인 꺼 시켜요.
자기는 친정에서 김장김치 다 갖다 먹으면서 우리 친정 엄마 연로해서 올해는 김장 김치 사서 엄마도 주고 동생도 준다고 하니 나보고 속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하면서 수근거리네요 어떡해요 내가 다 들어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