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한테 한 소리 듣고 우는 교사도 있었어요 말을 진짜 너무하다 할 정도로 못되게 해요 악마 같아요 ㅋㅋ 그래서 전 그만두는데.. 다른 선생님들 몇명은 민간보다 월급 많아서 계속 일할거라고 하네요.
3년동안 병설서 기간제교사로 생활하다가 9월에 어린이집으로와서 3살 영아반 맡고있는데요 하나부터 열까지 병설에 있을때랑 다르다보니 아직도 적응이 안되어가고 있답니다...ㅜㅜ 적응안되는 아가들 울음소리와 원장님의 교실터치 병설에 있을때랑 비교가안되는 행사스케일 원아수첩
그 선생님때문에 자존심이 여러번 상하네요ㅠㅠ 제가 우리반 아이를 교육하고있을때 갑자기 아이를 중간에 데리고가서 저대신 소리지르며 혼내시기도 하고 또 우리반아이를 귀엽다고 말없이 여러번 자기반에 데리고가세요 먼저 오래있었다고 또 제 서류도 검사하구요 최근에 한번은 지나가다가
첨 가는거라 걱정되네요 밖에 바람 소리가 너무 커서 걱정이에요
와~ 뉴스에 4세 여자아기가 새벽에 옷에 쉬했다고 왜 자는데 깨우냐며 화장실 찬바닥에서 4시간이나 벌세우고 자기는 누워서 쳐자고 아침에 '쿵' 하는 소리가 나서 가봤더니 아기가 쓰러져 죽었데요 아마도 저체온증으로 죽었겠죠 그리고 그 에미라는 ㄴ은 119에 신고하고
오늘 아침 점심 저녁 한끼로 해결 했네요, 저녁 때쯤 떡국으로요, 신랑 왈, 너 몸매 다시 돌아 온거 같다, 그러네요, 참~매일 헬스장 가서 운동 하는데 ㅠㅠ, 어제 부터 니 능력으로 살림하라는 둥, 카드로 물건 사지말라는 스트레스 줘서 한 소리 했더니 몸매가 살쪘다는
문자도 안보고 어렵다는 소리만 하고 신고하려 하는데 금액을 써야 되는데 최저입금7530 *9 시간*20 일로 계산해야 하나요? 도와 주세여
매일 큰 소리로 싸우거나. 그것도 아니면 개가 혼자 하루종일 짖거나 매번 새벽에 출근하면서 문은 왜그리 쾅쾅 닫는지 스트레스 받아
처음에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었습니다 부모님께 저희 방학이에요~공지 드리고 말씀드렸는데 모르셨어요? 하니 그래요? 아닌데 하시는 겁니다..
간섭이라 안듣고 훈수라 생각안하고 꼰대라 보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훅치고 들어오는 소리에 일하며 짜증도 나네요. 애초에 원장님반을 위한 보조는 안된다는 공문이래두 내려오면 좋겠어요~
전체 방학을 까먹었다고 그러셔서 저희 오늘 돌아가면서 출근해 그 학부모님 아이 돌봤습니다 그런데 낮잠시간인 2시 30분쯤 찾아오셔서 자기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선생님들도 휴가신데 나오시니 화가 나 자기 아이를 잘 돌봐주지 않고 미워할까봐 걱정이 되서 찾아왔다는 멍멍이 소리를
오후에 진료가 잡혀서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있다가 잠시 눈을 붙이고 혈압을 재보라고 해서 재보니 밤샘을 해서 그런지 조금 높게 나왔는데 혈압 높다는 소리는 안하더라구요.
전화도 안받았어요 늘 같은 소리니깐요 돈이 없는데 자꾸 빛독촉하듯 문자 보내냐며.... 한달 열심히 일해주고 나온것 밖에 없는데.... 무섭고 신고를 괜히 한건지
큰소리 탕탕 치고 그날 바로 짐 싸 그만두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구요 한원에서 오래 하는 것이 좋지만 전 이제 이런 일 또 당하면 한판 엎고 바로 원장님께 그동안의 일을 다 말씀드리고 한달 시간 주고 그만둘겁니다.
라고 소리를 치더라구요. 적다보니 괴롭힘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적지는 않네요. 그 외에도 많은데,.. 내년이 걱정이 되고, 지금도 너무 힘드네요. 신경성 위염으로 약 먹기 시작한지 3개월째구요.
이럴꺼 아뭇소리 안하고 인내심 좀 가지고 일하면 안되었던건지.. 투담임인 나는 무슨 죄라고..그만 둔다고 입으로 늘 말하고 다니는 교사치고 그만 두는 교사 못 봤다는 말이 정말 맞네요 (제발! 제발! 다시는 이런분과 투담임 안하고 싶다ㅜㅜ)
꾸꾸~~~ 씨~~~ 이상한소리내고 문열고 막 나가려함 못나가게 말하거나 막으면 뒤로눕고 다시 일어나 문으로 돌진해서 나가선 옆반이고 아무곳이나 들어감 소통전혀안됨ㅜㅜ 테이블 올라가있고 높은곳 교사물건도 만지려하고 식사태도는 멘붕 어쩌면 좋죠?
ㅡㅡ 귀에서는 계속 호루라기 소리. 매미소리 쉬지 않고 울리는데.. 가족도 친구도 그 소리. 제 이명을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는 척. 아니면 나도 가끔 들린다 이정도..
지금 원장님을 비롯해 3명의 교사는 고민고민 하고 있는데, 그분만 모르고 있는 것도 속터지고, 그분은 현재 투담임하고 있는 교사한테 자기는 여지껏 한번도 다른 사람한테 싫은 소리 한번 안 듣고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살았는데,자기가 다 맞쳐주고,힘든 일도 다 해줄건데 왜
요즘 목 상태를 보면 아침엔 목소리도 안나오고.,.
감끔 \'흥~\'이라고 크게 소리도 내요 처음에는 귀여웠는데 자주 반복하고 말로 설명해도 계속 삐지는 행동. 조금 더 강하게 이야기 하면 울고 끝까지 잘못을 인정 안하고.. 최근에 어디서 배워와서 저한테 그러는거 같은데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위가 약하신 분들은 물김치를 해서 먹으면 좋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어서~~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보여요 가방, 의상같은거 보면 알잖아요 프라다, 구찌, 펜디, 입생로랑, 샤넬 골고루 다 있던걸요 차량은 아우디 A7이고요 이번에도 고스란히 재원한 친구들 많고요 신입도 꽤 있는거 같았어요 이런데도 다시 재계약을한건 여기 원장이 교사들을 전적으로 믿고 어쩌고저쩌고 잔소리도없고
(그래서 속상합니다..) 7세 수업은 거의 몬테소리 수업으로 진행 된다고 하는데.. 몬테소리 수업 어려울까요...?
그런데 집근처에 구인하는 어린이집 보니 올해가 인증받는 해더라구요~ 저는 초임이구요~ 아직 이력서도 내지 않았지만 평가인증 받아야 하는 곳은 많이 힘들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평가인증 받은 어린이집으르 알아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