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에서 일하는데 여기 원장이 매번 그러네요 여기 들어올 교사 줄 서 있다고ㅋㅋ 당연히 민간보다 월급 많이 주니깐 그럴 수 있겠죠 원장 인성이 진짜 더러운데..
원장 인성이 바닥인 건 진작부터 알아봤지만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없이 계속 이력서 들어오는대로 채용할 마음도 없으면서 교사들을 물건고르듯이 면접보는 원장이 사람인가 싶어요. 차비 들여가며 면접보러 오는 건 너희들 사정이라 이거겠죠. 아~~복장이 터지네요.
키워라 어린이집은 왜맡기냐 난리도 아니었고요 저도 두아이 엄마지만 요즘 학부모들 참 몰상식해요 이기적이고 안하무인에 자기 아이들밖에 모르고요 그러니 맘충이란 말이 생겼겠죠 아마 그 맘충들도 본인이 맘충인줄 모를거에요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거며 인성이
여기 원장이 참 인성이 바닥인데요 어린이집에 안내문도 잘 만들고 컴퓨터도 능숙하고 그런 선생님이 있어요 앞에서는 잘한다고 칭찬해놓고는 뒤에서 얼굴 못생기고 뚱뚱하니깐 그거라도 잘해야지.. 이러고 있네요.
지금 있는 원에 남는다해도 원장이 인성이 바닥이라 난감하고 원을 옮기자니 또 어떤 인간들이 도사리고 있나 난감하네요.
제발 이 업계를 떠나기 전에 그래도 좀 인간답다는 인성을 소유한 원장을 좀 만나보고싶네요. 올해 소원입니다.꼭 이루어지기를...
오늘도 두명이 다녀갔는데 낮잠 시간에 면접을 보러온 교사가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장했어요 사실 첫인상볼때 인성까지는 안보이잖아요 외모만 보이는거죠 인성은 겪어봐야알죠 그 교사 가고나서 원장 저렇게 이쁘면 일을 못해 이런말을 하네요 으잉~ 이쁘면 일을 못한다?
선생님들..이런 인성 덜 된 교사들 있음 당당히!!기분 나쁜 점 이야기 하세요! 눈에는 눈!이에는 이!입니다!
보내서 원장도 잘알고요 그엄마가 본인이 사과하겠다고 전화번호 달라고해서 나중에 통화가 됐던가봐요 그엄마가 너무 미안했던지 내일 그임산부 엄마 아이 하원하는 시간에 맞춰 온다고 했데요 시어머니 때문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요 나이를 먹었다고 어른이 아니에요 인성이
니 인성보인다. 진짜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니야라고 제생각을 말했는데도 그분이 기분나쁜게 보여서요 제가 말실수 한거일까요?
자신보다 뚱뚱한교사를 은근 무시하기도하네요 자신들이 더우월하단식으로ㅠㅠ 정말 인성별루네요 제앞반교사가 저보다날씬한데 비교된다면서 이선생살안찐다며 막말투하ㅠㅠ 싸울뻔했네요
그쪽 원 인성 알았으니, 여기 그만두고 다른 곳 갈때 거긴 피해야겠어요. 저 그만두고 다른데 갈때도 원끼리 서로 통화해서 흉보고 물어보고 할까요? 어이가 없네요 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교사들도 그렇게 되어야한다는 주장 아래, 법은 통과가 안됐지만 원장님의 인성과 양심이 바른 원들은 시행을 하고 있죠. 그러므로 어린이집교사나 유치원교사분들 절대 지지마세요. 휘둘리지마세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교직원 필수의무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성희롱 예방교육,성폭력 예방교육,개인정보교육,장애인식개선교육,교사인성교육이렇게 나오네요. 오잉?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부분은 필수가 아닌건지 없더라구요;; 이 내용만 들어가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렇게하면 물론 원장이 자기편들어주고하겠죠 인성이 참 나빠요 자기가 한 일들 자기아이들이 당하면 좋을련지 왜 그렇게하는지... 저도 그렇게 똑같이하긴싫어요 그런 사람되고싶지않아요 그런데...화가나요
그런다고 교사들 인성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원장을 하느냐 그냥 계속 교사를 하느냐 선택의 기로에 너무 고민스럽네요...
아이들말귀엽다고 따라하지말고 잡는것도조심하라고 여러번 이야기했어요 원장은 아이들있어도 화가나면 아씨, 지랄, 미친거아니가, 시발 등 욕하면서 자신이 한 행동은 기억안나나봐요 원장 스스로 말해놓고도 기억을 자주까먹는지 기억력이짧으면서 교사탓하고 이때까지 보았던 원장님 중에서 인성이
꼭 복수를 해야 행복할것같던 마음이 조금은 풀렸네요 그래 난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마음 행복한 마음가짐으로 살테니 그것밖에 안되는 인성으로 언젠가 너도 똑같이 누군가에겐 당할꺼라고 믿고 난 나의 삶에 그사람을 지울려구요
ㅡ지역 에코센터 콘텐츠개발 사업 선정 (유아환경교육부분) 그래도 시작이 좋음 유아숲지도사 산림청 자격취득 (239시간 강의 ㅡㅡ) 3월부터 유아숲체험원 근무 예정 깨달음 ㅡ 보육교사는 다 잘함ㆍ입으로 먹고 사는사람은 강의쪽으로 소질개발 할수있음 (생태교육ㆍ안전교육ㆍ인성교육ㆍ놀이강사ㆍ
정말 인성 뭐 같은 원장 밑에서도 있어보고 힘들어서 나오고 정말 본 받을 만한 원장 밑에서는 내가 부족해서 나오고.. 점점 자신감이 낮아지네요.. 정말 이 직업이 맞는걸까 하는 고민을 땅굴파며 하고 있습니다. ㅠ.ㅠ 구직 활동을 하면서요 ㅠ.ㅠ
저는 지금 명화, 동화를 통한 인성교육, 전래동화를 통한 속담교육, 줄넘기 정도 생각하는데 더 재미있는 활동들이 있을까 해서요! 감사합니다:)
영어 .특활수업에 목매지말고 애들 인성교육좀 똑바로시켜라 맘충들아 허구한날 커피숍에 모여서 애교육열이 어쩌니 교사가 어떻다니 그런대화좀 하지마시구요^^
30대 중반인데 미혼 이라서 그런지 지혜가 많이 부족 하고 인성도 부족 한것 같아 보여서 큰일 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제 16개월된 아기들이 혼자 화장실가서 볼일보진 않잖아요 옆반 만1세 담임이 나이가 좀 많아요 68년생이래요 움직이는걸 좀 귀찮아하는거 같아요 꼭 나이가 많아서 그런건만은 아닐텐데 그쌤 인성이 고작 그것밖에 안되는거같아요 응가 기저귀갈고 화장실에서 씻길때마다
얼집을 아무리 오래하셨다 하신들 선생님과 한 약속하나도 제대로 안지키심 뭐하시는지~~전 그말만 믿고취업된 다른얼집에 양해를 구했네요..ㅠㅠ 제대로 인성되신 원장님들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