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차 인증 이고요 연간교육계획안 서류관련하여 여쭤봅니다 키즈엠 연간계획안을 참조했는데 지금은 연간계획상 월 주제가나오잖아요 3주 흙과 돌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그걸 똑같이 쓰면안돼고 조금 풀어서 쓰라는데 .. 바뀐게 맞나요?
계피시럽 : 물 9C, 계피 70g(계피 10cm 길이 4개), 생강 1개(35g)는 편으로 썰어서 넣고 중불에서 30분간 끓인 다음 흙설탕 400g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저어주고 체로 걸러서 통에 담아 사용한다.
화원에서 소독한 흙을 판다고 하니 흙이 필요하시면 흙을 사서 사용하셔도 좋고 땅은 퇴비와 EM발효액 살충재를 넣어서 흙을 옥토로 만든 후 심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젓가락을 흙에 찔러서 흙이 묻어나지 않으면 흙이 말라있는 상태라 물을 충분히 준다.
아이들과 물을 주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흙을 보며 언제쯤 올라올까 기대하게 되네요.
아이들 모종삽으로 흙을 화분에 담기 넘 좋아하더군요^^ 자연에서 놀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 요즘 엄마들 들으면 질색하겠지만~~~
이건 그냥 그려려니 해요 근데 뭔가를 자꾸 두드리는데 이제 하다하다 나무 블록을 들고 있다 그걸로 아무생각없이 벽 두드리는거마냥 친구 머리를 두드리네요 한달사이에 엄청나게 심해졌어요 바깥놀이 나가면 흙 한움큼 집어서 입속에 집어넣고 놀이터에서도 들어눕고 말이 통해야 꾸중해도
제가 이번에 실습을 나가게 되었는데 흙을 주제로 한 달동안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한다고 하세요...
베란다나 화분에 흙을 반 정도 채우고 불린 보리씨앗을 골고루 펴주고 흙을 덮어주고 분무기로 물을 충분히 뿌려준다. 3. 이틀에 한 번씩 물만 주면 일주일 뒤에 초록색 잎이 나오는데 어느 정도 자라면 잘라서 요리에 활용한다.
화분에 심어 키우는 미니사과 열매가 잘 자라고 있네요^^ 퇴비와 섞은 흙을 넣어 주고 물 적당히 주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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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웬만하면 통과될거같긴한데 그래도 불안해서여 ㅠㅠㅠ 흙 ㅠㅠㅠ
안녕하세요 만3세 아이들을 맡고 있는 초임 선생님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이들 개인 작품으로 찰흙에다가 손을 찍고 석고를 부어 손 석고 뜨기를 해서 색칠하고 애들이랑 꾸미기를 해야하는데....
고들빼기는 8단을 준비하여 뿌리와 잎 사이의 흙을 제거하고 뿌리 부분도 칼로 긇어 흙을 제거한 뒤, 잔뿌리의 끝 부분만 제거하고, 누런 떡잎을 제거한 다음 물에 담가 2~3시간 불렸다가 잎과 뿌리 사이사이의 흙을 깨끗이 씻어준다. 2.
말그대로 진흙탕 싸움 끝에 제가 그 진흙물을 다 뒤집어쓴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담당검사측에서 연락이 와서 상대방과 합의 할 생각이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흙이어서 좋았는데 인공 바닥으로 바껴서 시각적으로도 그렇고 아직도 적응이 안돼요...아이들하고 저는 불편하네요.
근데 저희엄마도 보육교사인데 10년차이시거든요...무조건 정담임하라고 대못을 박으시네요 저는 일을 아예 안하겠다는것도 아니고 진짜 1년쉬면서 서류안하고 돈 천천히벌면서 일하고싶고 제 행복이우선인데 그원에 연장이나 보조로가다가 그원의 정담임 할생각인데 죽어도 눈에 흙이들어가도
이런 때는 화분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물이 담긴 양동이를 놓고, 폭 6cm, 길이 70cm정도의 가늘고 긴 헝겊의 한쪽 끝을 양동이 속에 그리고 다른 한쪽 끝을 화분의 흙 속에 묻어 놓는다. 양동이는 받침대 위에 올려놓으면 좋을 것이다.
일정이 취소되어 이번 주말에는 그동안 올라가지 못하던 우리 동산에 올라가서 가마솥 아궁이 만들어서 닭백숙 해먹고 군고구마 구워먹고 힐리의 시간을 보내고 왔지요~^^ 티비틀면 코,,,직장에서도 코,,, 어딜 가나 코,,,,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는데 자연에 가서 흙
양파 흙 묻는 양파를 구매하는 분들은 껍질 벗길 때 눈물 좀 흘리게 되는데, 양파를 물속에서 가게 되면 매운 향이 올라오지 않아서 쉽게 벗겨낼 수 있습니다. 10.
그러면 조개는 속에 품고 있던 흙이나 모래를 모두 뱉어 놓으므로 모래 없는 깨끗하고 담백한 국을 끓일 수 있다. 212.
놓아도 되나요?
단, 오래 보관해야 하는 경우에는 흙이 붙어 있는 상태로 그대로 보관하며 생강은 껍질을 벗겨 냉동 보관하는 것이 최적의 방법입니다. 23. 대파 대파 1단을 한 번에 다 사용하기는 힘듭니다.
이런 때는 화분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물이 담긴 양동이를 놓고, 폭 6cm, 길이 70cm 정도의 가늘고 긴 헝겊의 한쪽 끝을 양동이 속에 그리고 다른 한쪽 끝을 화분의 흙 속에 묻어 놓는다. 양동이는 받침대 위에 올려놓으면 좋을 것이다.
거름흙 등을 뿌려서 식물을 직접 길러 먹는 외국의 사례를 본받아야 겠어요. 길러 먹다가, 사서 먹으면, 그 맛도, 향기도 달라요. 상추만 보더라도, 주말농장에서 먹던 맛을 시장에서는 찾을 수가 없어요.
커피 찌거기에 보습제와 흙 설탕을 섞어서 천연 스크럽으로 사용해보세요! 피부가 매끈매끈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어요. 그리고 집이나 사무실에 재떨이에 커피 찌거기를 넣어두시면 냄새도 덜하고 커피 향까지 느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입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