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육 발전과 영유아·부모·교사를 위한 교육 지원 확대 기대
이케이그룹(회장 이희주)이 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와 충주시·제천시·진천군·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충청북도 내 5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10월 21일 진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보육 발전과 보육 현장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는 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정경진 센터장,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영숙 센터장, 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민혜영 센터장, 진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 서현종 센터장,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정선희 센터장이 참여했다. 이케이그룹에서는 성기홍 총괄상무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해 협력의 뜻을 모았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키드키즈·월간유아 서비스 활용, 보육 현장에 필요한 자문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보육 환경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정경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충북 보육의 질을 높이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영숙 센터장은 “좋은 보육은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영유아와 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민혜영 센터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보육 현장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진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 서현종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부모 지원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정선희 센터장은 “지역의 부모와 보육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지원 서비스를 마련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케이그룹 성기홍 총괄상무는 “충북의 보육을 이끄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다섯 곳과 함께 뜻을 모으게 되어 매우 뜻깊다. 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약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키드키즈·월간유아의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 역량을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각 센터와 긴밀히 소통하며 영유아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케이그룹은 앞으로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보육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간 보육 격차를 줄이고, 보육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박희정 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