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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K VINA, <2026 하노이 국제교육박람회>서 K-유아교육 서비스 공개

2026-10-22

EK그룹(회장 이희주)의 베트남 법인 EK VINA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V.E.C에서 열린 <하노이 국제교육박람회(VIETEDU 2026)>에 참가해 한국형 유아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현지에 공식 공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존 교구 중심의 전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치원 교육과정과 교사의 수업 운영을 지원하는 온라인 유아교육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EK VINA는 베트남어 기반 유아교육 플랫폼 ‘아이반톳(iBANTOT)’과 100% 영어로 구성된 유아교육 플랫폼 ‘빅스맘(BigsMom)’을 동시에 소개했다. 통합 학습, 핵심 커리큘럼, 언어 발달, 수 발달, 교사 지원 등 유치원 운영과 교육에 필요한 영역별 콘텐츠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박람회 기간 현지 유아교육기관 원장과 교사, 교육업계 관계자들이 EK VINA 부스를 방문해 플랫폼을 직접 체험하고 도입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육 커리큘럼과 교사용 지원 자료, 유아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아이반톳의 감각 발달 체험 교구 ‘키키샌드(KIKI SAND)’는 박람회 공식 시상 프로그램인 어워드>에서 ‘Best EduTool & Play’ 부문을 수상했다. 키키샌드는 부드러운 촉감의 모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과 상상력 발달을 돕도록 설계된 교구로 베트남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EK 글로벌 총괄 류해찬 상무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유아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콘텐츠와 노하우가 베트남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것을 현지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직접 확인받은 자리였다”라며 “온라인 플랫폼과 놀이 교구를 아우르는 EK만의 유아교육 생태계로 베트남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지 기관들과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K VINA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체험형 교구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연계한 유아교육 서비스를 현지에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박람회에서 상담을 진행한 교육기관에는 플랫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후속 상담을 통해 현지 유치원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K VINA
관계자는 “베트남은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유치원 현장에서도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교사 지원을 갖춘 교육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시장”이라며 “이번 박람회는 한국의 유아교육 콘텐츠를 베트남 유치원 원장과 교사, 교육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현장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신뢰할 수 있는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유치원 네트워크를 넓히고, 교사 연수와 커리큘럼 지원까지 갖춘 종합 유아교육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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