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교육 콘텐츠부터 보육교직원 역량강화까지 현장 중심 협력 확대
이케이그룹(회장 이희주)이 의왕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한우)와 10월 28일, 본사 교육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유아 교육의 질을 높이고 보육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영유아에게 보다 나은 교육·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왕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김한우 회장을 비롯하여 손윤아 사무국장, 주영선 총무이사, 정미라 민간분과장, 김대경 민간부분과장, 이원주 국공립부분과장, 백현주 가정부분과장, 임수진 감사, 최은미 감사 등이 참석하였고 이케이그룹은 성기홍 총괄상무, 박희정 본부장, 천현석 팀장, 박경진 프로가 자리를 함께 했다.
두 기관의 협약 후 김한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협약이 보육교직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직원의 역량을 높이고,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성기홍 총괄상무는 “의왕시는 본사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이지만, 오늘 협약에 이르기까지 다소 먼 길을 돌아온 것 같아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는 더 자주 만나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협약서에 서명하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그 안에 담긴 양 기관의 진심과 약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의 협약이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영유아 교육 콘텐츠를 비롯해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보육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지원과 콘텐츠 제공을 통해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이 교육 콘텐츠와 현장 경험을 연결하는 협력 기반이 되어, 보육교직원의 성장과 영유아 교육·보육 환경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해본다. @천현석 에디터